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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군복 입은 어린 김정은과 생모 고영희 사진 첫 공개…‘북 위대한 어머니’ 신격화 돌입



어린 시절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 위원장(오른쪽)과 그의 어머니로 알려진 고영희. 군복 차림으로 뭔가를 그리고 있는 김정은을 고영희가 곁에서 바라보고 있다. 1988년부터 13년간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는 김정은이 어릴 때부터 군복을 입고 다녔다고 전한 바 있다. 작은 사진은 김정일과 고영희.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10일 약 1시간30분짜리 영상을 입수했다며 주요 장면을 보도했다. 이 영상은 고영희에 대한 우상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음을 나타내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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