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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17세 김효주, JLPGA 최연소 우승

여고생 골퍼 김효주(17·대원외고2)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연소 우승 신기록을 세웠다. 김효주는 10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장에서 열린 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날 11언더파 61타를 몰아쳐 합계 17언더파로 2위 사이키 미키(일본·13언더파)를 4타 차로 꺾고 우승했다. 김효주는 이날 16세322일로 정상에 올라 2003년 18세101일의 나이로 우승한 미야자토 아이의 역대 최연소 우승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61타는 JLPGA 투어 18홀 최소타 신기록이며 버디 11개는 투어 최다 타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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