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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MBC 노조 집행부 5명 구속영장 또 '기각'

경찰이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 정영하 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 다섯 명에 대해 재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피의자들이 대화와 타협으로 파업 상황이 종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는 점 등으로 볼 때,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8일 이들에 대해 파업 장기화로 회사에 70억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한 차례 기각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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