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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사회공헌 활동인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이 수혜 지역을 중국으로 확장했다.



 이번 행사는 5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세 차례 진행됐다. 24일에는 ‘암회복클럽’ 소속의 암환우 60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2차례 진행됐다. 25일에는 ‘분홍천사기금’ 소속 암환우 24명을 대상으로 1차례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서 지난해 6월 최초로 복단대학교 병원 암 환우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파일럿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병원 및 참가 환우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10월도 행사를 진행했다. 복단대학교 병원 행사는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총 68인의 중국 여성 암 환우가 참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하반기에도 중국에서 캠페인 횟수 및 수혜 대상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 이윤 인사총무부문장은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 고객에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림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2012년에는 캠페인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중국 여성 암 환우 및 병원에 혜택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본 캠페인을 통해 암으로 고통받는 중국의 여성 암 환우들이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되찾아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되찾으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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