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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 복분자주 출시

㈜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는 잘 익은 국산 복분자 딸기를 발효시켜 만든 ‘금복 복분자주’(사진)를 7일 선보인다.

 정통 레드와인 제조공법에 따라 복분자 과실 전체를 원료로 발효시킨 뒤 여과 시스템을 적용해 복분자주의 효능을 최적화했다. 또 발효와 숙성 과정에서 수개월 동안 일정한 저온을 유지시켜 천연 복분자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금복주 측은 설명했다.

 복분자주는 예로부터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에 효과가 있고 천연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코올 도수는 15%로 저도주며, 용량 375㎖에 출고가격은 4400원이다. 슈퍼마켓에서는 5000∼5500원에 거래된다.

금복주 이진욱 마케팅팀장은 “저도주 문화와 소비자들의 웰빙 추세에 맞는 고품질의 복분자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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