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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된다, 디지털 드로잉 일반·프로암 7033건 몰려

일반인 부문 1차 심사 중인 미술가 엄정호·찰스장·이상민씨(왼쪽부터). [사진 제일기획]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평소 끼적이던 그림으로 응모!” “친구가 내 그림 보고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에 나가보라고.”

 SNS에 올라온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이하 창작대전) 얘기다.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의 S펜 기능을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창작대전의 1차 마감 및 심사가 완료됐다. 일반인·프로암 부문 합쳐 7033건이 접수됐다.

 ‘디지털 드로잉’ 공모전이라 할 수 있는 이 창작대전은 일반인·프로암, 미디어 기획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인 부문의 경우 ‘나’를 주제로 1차 온라인 공모를 했고, 심사에서 53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심사위원과 소비자 투표를 합산해 평가했다.

  심사위원 엄정호씨는 “예상 외로 출품작의 수준이 높았다”며 “기술발전이 ‘누구나 예술가’ 시대를 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선정된 53명은 ‘2012년 여름’이라는 주제로 2차 본선 온라인 공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암 부문은 미디어 아티스트 정연두씨, 유진상 계원디자인예술대학 교수, 서진석 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등 미술계 전문가들의 심사로 50점을 선정했다. 일반인 본선 응모는 12일까지, 결선 진출작 발표는 21일이다.


◆갤럭시 노트 창작대전=일반인·프로암 부문 각 5점, 미디어 기획 부문 2점(기획안)의 당선작을 뽑는다. 일반인 당선자는 올 런던올림픽 갤럭시 서포터즈가 될 수 있다. 프로암 부문은 상금 500만원씩 받는다. 삼성전자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 창작대전은 ‘하우 투 리브 스마트 ’ 캠페인의 일환이다. 홈페이지(howtolivesmart.com/notecreation)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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