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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갇힌 강아지의 '미션 임파서블' 탈출기

[앵커]



이렇게 자명종 시계를 몇 개씩 갖다놔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지 않고서는 못 배길 시계들이 등장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기자]



침대에 각종 기기들이 잔뜩 붙어 있습니다.



컴퓨터로 작동되는 자명종 시계입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자 침대 전체가 흔들리면서 결국 주인을 일어나게 만드네요.



사격 실력이 필요한 알람 시계도 있습니다.



장난감 총을 쏴 표적지를 세번 쓰러뜨려야 알람을 끌 수가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알람은 또 어떤가요. 정해놓은 시간이 되자 알람시계에 부착된 프로펠러가 날아오릅니다.



이걸 찾아서 알람시계에 정확하게 꽂아야 소리가 꺼집니다.



정말 고릴라도 깰 수 밖에 없겠네요.



++



음악을 들으며 주인과 개가 함께 운동을 시작합니다.



앞발을 들고 운동하는 모습이 주인과 꼭 닮았습니다.



그 주인에 그 개네요.



++



갇혀있는 개 한마리가 네 발을 사용해 나무를 기어오릅니다.



한 발, 한 발 힘겹게 올라가더니 마침내 탈출에 성공합니다.



인간승리, 아니 견공의 승리네요.



++



영국 런던 템스강이 셀 수 없이 많은 배로 뒤덮였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는 '다이아몬드 주빌리'를 축하하기 위해 몰려든 배들입니다.



여왕 부부 등 왕실 가족이 탄 로열 바지선이 등장하며 수상 퍼레이드는 절정에 이릅니다.



이 장관을 구경하기 위해 런던 시민 150만명이 몰려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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