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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 토크쇼 2탄

토크쇼 ‘김승우의 승승장구’(KBS2)에 한류스타 보아(사진)가 다시 나온다. 5일 밤 11시15분. 데뷔시절부터 아시아의 별이 되기까지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보아는 지난주 방송에서 혈혈단신으로 일본에 가서 이름을 알리기 위해 고생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5일 방송될 2부에서는 그간 밝히지 않았던 가족사를 밝혔다. 어려운 집안 환경 속에서 차근차근 가수의 꿈을 키워온 사연부터 보아를 옆에서 지켜본 친오빠들의 생생한 증언까지 들을 수 있다. 올해 스물여섯인 보아는 톱가수가 아닌 평범한 여자로서 자신의 연애관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주인공의 지인들을 초대하는 ‘몰래 온 손님’ 코너에서는 보아와 데뷔 때부터 동고동락했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출연, 보아의 평소 모습을 낱낱이 밝힌다. 또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미녀 삼총사로 통하는 고아라·이연희도 깜짝 등장해 그들이 쌓아온 우정 이야기를 전한다. ‘승승장구’는 김승우·탁재훈·이수근·이기광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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