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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루브르박물관 명화 새긴 머그컵



한국도자기가 4일 서울 청계8가 본사 전시장에서 ‘루브르박물관전(한가람 미술관·5일~9월 30일)’을 기념해 제작한 명화가 새겨진 머그컵을 선보이고 있다. 머그컵은 ‘태양전차를 모는 파에톤(니콜라 베르탱 작)’ ‘다프니스와 클로에(프랑수아 파스칼 시몽 제라르 작)’ 등 두 작품을 새긴 제품이다. 컵은 예술의전당 아트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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