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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터키 최대기업과 1억 달러 펀드 조성 합의

터키를 방문 중인 SK그룹 최태원(사진) 회장은 4일 현지 최대 기업인 도우쉬 그룹의 페리트 샤헨크 회장과 만나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와 1억 달러 규모의 펀드 조성에 합의했다.



최 회장과 샤헨크 회장은 이날 MOU를 통해 양사가 각각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총 1억 달러 규모의 사모펀드(PEF)를 조성한 뒤 통신·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신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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