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피플단신] 아산에 정착한 사할린동포 대축제 外

아산에 정착한 사할린동포 대축제

대한적십자사 충남 아산지구협의회(회장 주항민)가 ‘사할린동포 전통체험 및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달 24일 아산시 신창면 남성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사할린 동포를 위한 축제에는 지난 2008년에 영주 귀국해 아산시 신창면에 정착한 57가구 98명의 사할린 동포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60여 년간 생활한 사할린 지역의 축제를 고국땅에서 개최해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항민 회장은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 이들의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나사렛대 차태문 태권도 세계대회 금

나사렛대학교 태권도학과 차태문(3년) 선수가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유수의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차태문 선수는 지난달 24~30일 대진대학교 체육관(경기도 포천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겨루기 남자 58㎏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 선수는 3회전 동점 상황에서 4회전으로 이어진 접전 끝에 심판 우세판정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편 나사렛대 태권도학과는 2003년 신설된 이래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 세계대회에서의 첫 금메달로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