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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달성 다사공원에 히딩크 드림필드


31일 대구시 달성군 다사체육공원에서 ‘히딩크 드림필드 8호’ 개장행사가 열려 거스 히딩크(6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시축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히딩크 재단이 한국에 건립한 드림필드 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의 결과물”이라며 “2002년 월드컵 당시 보내 준 국민들의 성원을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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