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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운대 다시 찾은 최치원 선생


모래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한 모래조각가가 최치원 선생의 초상 조각을 마무리하고 있다. 해운대(海雲臺)라는 이름은 신라 말 최치원 선생이 해운대에 들렀다가 이 일대 절경에 심취해 동백섬 암벽에 본인의 자(字) ‘해운(海雲)’을 따, 해운대라는 글자를 음각한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모래축제는 1~4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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