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크리스티 커의 뷰티풀 레슨 <15> ‘클럽과 클럽 사이’의 애매한 거리 … 긴 클럽 잡고 스윙 크기 4분의 3만

프로 골퍼들은 영어로 ‘Between clubs’, 즉 클럽과 클럽 사이의 거리를 남겨둔 상황을 난감해한다. 클럽별로 정확한 거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애매한 거리를 남겨뒀을 때는 좀 더 신중하게 대처한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긴 클럽을 선택한다. 스윙을 컨트롤하기 위해 스윙 크기를 줄이고 부드럽게 스윙한다. 만약 짧은 클럽으로 5야드 정도를 더 보내려고 하면 스윙을 세게 해야 하기 때문에 균형이 깨지기 쉽다. 스윙 템포도 흐트러질 가능성이 높다. 스윙 크기는 <사진>처럼 4분의 3 정도가 무난하다. 다만 이 경우에는 짧은 클럽에 비해 런(Run)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굴러가는 거리까지 예측해 샷 거리를 계산해야 한다. 바로 앞에 장애물이 있다면 핀을 공략하기보다는 안전한 지점을 공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