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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강호빈 목사 사망, 북한과 무관”

중국에서 10여 년간 북한 인권운동을 해오다 지난해 독침 테러를 당했던 강호빈(58) 목사가 27일 낮 12시쯤 중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자신의 승용차로 중국 지린(吉林)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의 룽징(龍井)에서 옌지(延吉)로 이동 중 마주 오던 소형 버스와 충돌해 현장에서 숨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30일 “사고가 발생한 곳은 왕복 2차선 국도인데, 보수작업으로 1개 차로만 통행하던 상태였고 과속 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그는 “강 목사 사망에 북한이 개입한 정황은 없으며, 단순 교통사고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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