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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들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너무 잦으면 "허탈해요"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결정적 순간입니다.



야수들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 하나. 팽팽한 투수전에선 결정적 순간을 만듭니다.



삼진, 삼진, 또 삼진.



한화 선발 김혁민, 3회까지 아홉 타자 중 무려 7명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롯데 선발 이용훈, 4회까지 삼진 7개를 잡아내면서 닥터K 경쟁을 벌였네요.



하지만 아무리 잘 던져도 야수들이 받쳐주지 못하면 투수들, 힘이 쭉 빠질 수 밖에요.



LG와 롯데의 경기 4회말, 롯데 전준우의 타구, 쭉쭉 뻗어가는데요.



LG 양영동, 뒤로 뒤로 가다가 아이쿠, 넘어집니다. 공은 빠지고 몸은 아프고.



이번에는 황재균이 번트를 댔는데요.



투수 주키치, 뭔가요? 슬라이딩을 해 버리네요, 결국 전준우가 홈으로 들어와 2-2.



+++



살기 위한 주자들의 몸부림도 대단합니다.



2회 황재균의 땅볼 때 몸을 피하는 홍성흔, 심판의 아웃 선언이 억울한 모양입니다.



태그가 됐는지 안 됐는지, 3피트라인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애매~합니다.



+++



요즘 실책이 참 많은데요.



오늘(30일)도 예외가 아니네요.



재밌는 실책도 너무 잦으면 팬들, 허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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