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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편의점도 동일 브랜드 500m 거리제한 둬야"

공정거래위원회가 반경 500m 내에서는 기존 편의점과 같은 브랜드의 새 편의점이 입점할 수 없도록 하는 규제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수 공정위원장은 포화상태에 이른 편의점에 대해서 하반기 중 모범거래기준안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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