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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3' 개봉 첫 날 14만 동원 1위

영화 ‘맨 인 블랙3’이 개봉 첫 날 14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맨 인 블랙 3'는 개봉 첫날인 24일 전국 726개 스크린에서 14만90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위 자리를 지켜왔던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자리를 빼앗았다. 2위인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전국 480개 스크린에서 9만8509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0만 8,499명을 기록했다.



3위는 ‘돈의 맛’이 404개 스크린에서 3만 4954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5만 8,224명을, 4위는 ‘어벤져스’가 차지했다.



‘‘맨 인 블랙3’은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진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1969년으로 돌아가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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