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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중 독침이 가장 강력한 것은? '벌레독침 톱10'











































벌레 중 가장 강력한 독침을 갖고 있는 것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2일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곤충학자인 저스틴 슈미트가 쓴 『슈미트의 곤충 침 고통지수(Schmidt Sting Pain Index)』를 근거로 벌레 중 독침이 가장 강력한 톱 10을 소개했다.



슈미트 박사는 자신이 직접 78종의 곤충의 독침을 맞은 경험을 바탕으로 독침 지수를 개발했다. 독침을 맞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0.0점, 가장 고통스러운 느낌을 주는 독침은 4.0점으로 평가했다.



실험 결과 벌레 독침 톱 10중 인간의 땀을 노리는 ‘땀벌’이 1.0점으로 가장 약한 독침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았다. 반면 총알개미로 알려진 ‘파라포낼라’는 사람이 쏘였을 때 가장 고통스러운 곤충으로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타란듈라 호크(4.0), 3위 종이 말벌(3.0), 4위 불은 일개미(3.0), 5위 꿀벌(2.0), 6위 옐로우자켓 말벌(2.0), 7위 북아메리카 말벌(2.0), 8위 불혼 아카시아 개미(1.8), 9위 애집 개미(1.2) 등이 선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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