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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비거리 138m짜리 초대형 홈런쳤다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비거리 138m 짜리 초대형 홈런을 쳤다. 시즌 3호.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12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서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상대 투수 벌랜더와의 대결에서 3구째 공을 쳤다. 공은 138m나 날아가 오른쪽 펜스 너머에 꽂혔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9경기 만에 터진 시즌 3호 홈런이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66에서 0.268로 끌어올렸다.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홈런과 선발투수 저스턴 마스터슨의 호투에 힘입어 디트로이트를 2-1로 꺾고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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