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퇴직연금 오래 들수록 수수료 낮춰주는 방안 추진



퇴직연금에 오래 가입한 가입자에게 점진적으로 관리 수수료를 낮춰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보험사 등이 퇴직연금 가입한 업과 근로자에게 적립금의 0.7%에서 0.8%의 관리수수료를 가입기간 내내 부과하는 것을 올 3분기까지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퇴직연금 가입 후 8년차 정도부터는 계좌관리수수료만 받을 수 있도록 해 장기 가입자에게 수수료 인하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지난 2005년말 도입된 퇴직연금은 우리나라 근로자의 40%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관련기사

변액연금·연금저축 누가 내 노후 지켜줄까퇴직연금 수수료 개선 추진…가입기간 길수록 덜낸다물가 뛰면 돈버는 '물가채'… 끌리면 투자하라"종신연금보험 세제혜택 대폭 늘려야""100세까지 월급 받자" 월지급식 은퇴상품 열풍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