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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턴트맨의 무한도전 … 730m 상공에서 날다람쥐처럼 날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부 헨리온탬스 지역 상공을 스턴트맨 개리 코너리가 날고 있다(큰 사진). 코너리는 730m 고도의 헬리콥터에서 낙하산 없이 날다람쥐 모양의 ‘윙슈트(Wingsuit)’만 입고 뛰어내렸다(아래 작은 사진). 윙슈트는 양팔과 다리 사이를 이어 붙여 공기 저항을 조절할 수 있는 특수비행복이다. 50초간 비행 후 코너리는 지상에 쌓아 놓은 1만8000여 개의 종이박스 무더기 위에 안전하게 내렸다(오른쪽). 코너리는 영화 ‘배트맨 비긴즈’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스턴트맨으로 지금까지 900여 차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바 있다. [런던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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