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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일본에 있는 고려 범종 울산 온다 外

일본에 있는 고려 범종 울산 온다



울산박물관은 28일부터 일본 오사카의 사찰인 ‘쇼유지(正祐寺)’에 소장 중인 고려시대 임강사종(臨江寺鍾)을 빌려와 1년간 전시한다. 1019년(현종 10년) 울산에서 제작된 임강사 종은 고려 후기쯤 일본으로 반출됐다. 일본은 이 종을 일본국보로 지정했으나 1945년 2차 세계대전 때 폭격을 받아 현재 5분의1 정도만 남아있다. 원래 종 크기는 높이 116.7㎝, 지름 67.2㎝, 무게 213㎏이었다.





용두산공원 주말 민속 마당 시작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은 26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전통민속놀이마당을 연다. 10월 말까지 무형문화재·국악단체 등이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간 공연한다. 용두산공원에서 매년 여는 이 공연은 총 1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우수 공연으로 꼽기도 했다. 올해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일본어·중국어 통역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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