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해찬과 가까운 ‘백만민란’ 200명, 당 정책대의원 합류 논란

당 전대준비위원회(위원장 김성곤)가 이날 받아준 ‘정책대의원’도 변수다. 정책대의원은 1월 당 통합 과정에서 합류한 외부 세력에 발언권을 주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이 후보와 가까운 ‘국민의 명령 백만민란’ ‘내가 꿈꾸는 나라’가 이날 각각 200명, 100명의 정책대의원 쿼터를 할당받았다. 한창 경선이 치러지는 와중에 특정 후보와 가까운 단체에 대의원을 떼어주는 건 이례적이다. 4연전을 지났는데도 두 후보 간 표차가 두 자릿수에 불과한 상황에서 논란을 부를 수밖에 없다. 김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노 전 대통령은 정정당당하게 정치하자고 했는데 (이 후보 측은) 반칙정치를 하고 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대구=양원보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