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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女가수, 졸업사진 청순 미모에 화들짝





팝스타 마돈나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40년만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23일 전했다.



마돈나는 올해 53살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섹시 가수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30대인 스타들은 물론, 심지어 10대인 딸과 함께 있어도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방부제 미모'다.



그런 마돈나의 중학교 졸업사진이 최근 공개됐다. 1972년 미국 미시간 로체스터 힐 서부 중학교를 졸업할 당시에 찍은 졸업 앨범 속 사진이다. 외부에 공개된 적 없던 이 사진은 당시 마돈나의 학교 친구였던 낸시를 통해서 모습을 드러냈다. 진한 갈색 머리에 살짝 올라간 입매가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 없다. 주변의 이야기에 따르면 마돈나는 학창시절 반항적인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 낸시는 이 졸업앨범을 다음달 12일 영국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졸업 앨범 한 켠에는 '사랑하는 낸시에게, 애덤스 고등학교 가서도 재밌게 보내길 바랄게. 마돈나 76'이란 마돈나의 자필 메모도 적혀있다. 숫자 '76'은 마돈나가 학교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시절 등 번호를 지칭한다.



크리스티 경매의 헬렌 홀 대변인은 "마돈나의 중학교 졸업 사진은 지금껏 본 적 없는 희귀한 아이템"이라며 "낙찰가는 약 2350달러(28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혜은 리포터







[사진=데일리메일·BNP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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