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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위안춘 부실 수사 경찰 … 112센터 등 11명 징계

수원 우위안춘 20대 여성 납치 살해사건을 부실 수사한 것과 관련해 경기경찰청 112신고센터·수원중부서 경찰관들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게 됐다. 경찰청 감사관실은 24일 이 사건과 관련해 감찰조사를 벌여 경무관 1명 등 경찰관 11명을 국무총리실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하고 3명은 경고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청 김모 생활안전과장·112센터 최모 지령팀장·112센터 방모 접수요원, 수원중부서 조모 형사과장 등이 중징계 대상이다. 이들은 모두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기청 정모 제2부장(경무관)·박모 112센터장, 수원중부서 김모 서장·박모 정보보안과장·조모 강력7팀장·이모 동부파출소 팀장 등은 경징계 대상에 올랐다. 경고조치를 받은 3명은 경기청 오모 홍보담당관, 이모 112센터 지령요원, 방모 112센터 지령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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