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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채용신과 한국의 초상미술, 이상과 허상에 꽃피다’ 外

◆‘채용신과 한국의 초상미술, 이상과 허상에 꽃피다’가 28일까지 완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석지(石芝) 채용신(1850~1941)의 작품 20여 점과 권진규·류인·김호석·이용덕 등 현대미술가 31명의 작품을 함께 전시했다. 063-290-6888.



◆이두식(65) 홍익대 교수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6월 12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그는 기(氣)와 복(福)을 부른다는 화려한 색감의 한국적 추상화로 이름났다. 02-734-0458.



◆여성화가 모임인 동원회가 10대 미혼모를 위한 ‘쉘 위 댄스’전을 연다. 수익금은 10대 미혼모와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양재동 한전아트갤러리. 02-2105-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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