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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재능나눔’ 응원 나선 이어령 본사 고문



생명자본주의에서 농촌의 미래를 발견하자고 역설하는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전 문화부 장관·사진)이 24일 스마일재능뱅크를 통한 농어촌 재능나눔을 응원했다. 농어촌 재능나눔은 농림수산식품부가 농어촌 지역에 재능을 기부할 개인·단체·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지역을 연계해주는 서비스다. 스마일재능뱅크(www.smilebank.kr)에 자신이 기부할 재능의 종류와 희망 지역을 입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명자본주의포럼 위원장으로 있는 이어령 고문은 차가운 금융자본주의에서 생명을 자본재로 하는 생명자본주의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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