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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유로존 탈퇴 가능성 희박…코스피 1800 회복

[기자]



오늘(22일) 우리 금융 시장, 안정세를 찾았습니다. 코스피는 1800선을 회복했고 원달러 환율도 조금 내렸습니다.



함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30포인트 오른 1829에 장을 마쳤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재무장관이 유럽특별정상회의에서 만나 그리스를 유로존에 잔류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또 중국 원자바오 총리가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행동에 나서겠다고 발언해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제보다 26포인트 오른 1825로 출발한 코스피는 프로그램 매물 부담으로 18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장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장초반 순매수를 보였던 외국인들은 장후반에 순매도로 전환, 결국 1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영향으로 어제보다 12포인트 오른 461로 마감했습니다.



환율도 이틀째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5.9원 내린 1163원을 기록했습니다.



대외악재가 수습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금융시장은 예상보다 빨리 안정세를 찾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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