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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석, 팔 문신 공개…아내와 딸 이름 새겨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캡처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팔의 문신을 공개했다.



5월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양현석은 문신을 공개한 후 문신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한혜진은 양현석 팔의 문신에 대해 물었고 양현석은 “아내 이름과 딸 이름이다. 결혼하고서 아내에게 결혼 선물로 새겼다”고 말했다. 이에 둘째의 이름은 어디에 새기느냐고 묻자 그는 “앞으로 두 명을 더 낳을 건데 그 둘의 이름은 왼팔에 새길 것”이라고 전했다. 또 “여자들은 (팔에 아내 이름을 새기는 것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남자들은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니?’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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