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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발효효소 보충하여 고지혈증 잡자

오치석 천안 일중플러스한의원 원장
얼마 전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은 고지혈증이 의심된다고 발표된 적이 있다. 점차 도시화 된 생활습관 즉 음주 및 늦은 시간임에도 먹는 걸 즐기는 잘못된 식습관과 피로, 스트레스 그리고 운동 부족이 원인이라 볼 수 있다.



체내 잠재효소 부족해지면 성인병

고지혈증은 혈액 중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놀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로 체내에 흡수된 지방이 단백질과 결합해서 혈액내로 운반돼 대사되는데 혈액 중에 남은 것들이 혈관 벽에 침착돼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그 결과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한다. 고지혈증은 평소에는 별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흔히들 건강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동맥경화증이나 뇌졸중·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될 수도 있으니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조절해야 된다.



보통 고지혈증은 비만한 사람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술과 육류를 과다 섭취하면서 혈관내의 지방을 대사분해 해야 할 효소가 부족하게 되므로 고지혈증에 이를 수 있다. 즉 체내 잠재효소의 부족현상을 초래하므로 그에 따른 합병증의 위험에 이르게 된다. 잠재효소는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고 소모돼 고갈되면 또한 여러 가지 대사질환에 걸리게 되는데 흔히 말하는 성인병이다.



그러기 위해 많은 의료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래야 장과 간에 휴식을 줘 적절히 내부효소를 유지할 수 있고 원활한 대사기능을 할 수 있고 예방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화나 스트레스 그리고 잘못된 섭생으로 인해 고갈 돼가는 효소를 보충해 자가 방어기능 및 복원능력을 향상시켜 준다면 고지혈증은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오치석 천안 일중플러스한의원 원장





고지혈증 예방 위한 권장 사항



1. 최고 좋은 휴식은 충분한 수면



2. 다양한 잡곡을 포함한 현미식과 신선한 제철 채소 및 과일 섭취



3. 효소가 풍부한 발효음식 섭취



4. 짠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 절제



5. 매일 40분 이내의 가볍고 규칙적인 운동



7. 과음과 과식을 피해 장과 간에 일정 휴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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