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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마셨더니 몸이 점점…

[사진=데일리밀닷컴]




[사진=데일리밀닷컴]




[사진=데일리밀닷컴]




‘더위가 아닌 당신의 다이어트를 날려버릴 아이스커피.’



미국 인터넷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요리 웹진 데일리밀닷컴(www.thedailymeal.com)을 인용해 공포스런 칼로리의 패스트푸드점 아이스커피 7가지를 소개했다. 여기서 공개한 열량은 모두 가장 큰 사이즈 음료를 기준으로 했다.



베스킨라빈스의 ‘아이스 커피 모카 블라스트’는 무려 610㎉의 열량과 10g의 지방 함유랑을 자랑한다.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이 2000~2500㎉란 점을 감안하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데일리밀닷컴은 “다이어트를 망치고 싶다면 530㎉인 아이스크림 선디(아이스크림 위에 시럽이나 초콜릿 등을 올린 디저트의 한 종류) 두 덩이보다 이 음료를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시애틀스 베스트 커피의 ‘콜드 브루드 마블 모카’는 커피와 휘핑크림, 그 위에 얹은 화이트초콜릿 가루와 액상 다크초콜릿이 사람들을 유혹한다. 하지만 칼로리는 540㎉에 달한다.



콜드스톤의 ‘아이스 라스베리 트러플 모카라떼’(520㎉), 던킨도넛의 ‘카라멜 트러플 아이스 라떼’(440㎉), 맥도날드 맥카페의 ‘아이스 카라멜 모카’(390㎉), 스타벅스의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370㎉) 역시 다이어트를 날려버릴 아이스커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버거킹의 ‘아이스 모카’는 280㎉ 열량과 3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다른 아이스커피보다는 영양성분이 나쁘지 않다고 방심해선 안 된다. 데일리밀닷컴은 “믿거나 말거나 버거킹에서 팔리는 직화구이 햄버거가 이 음료보다 칼로리가 20㎉ 적다”고 설명한다. 여기선 미국 현지의 아이스커피만을 소개했다. 한국에 들어와 있는 제품의 경우 비슷한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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