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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읽기 쉽고 보기 편한 베를리너판이 대세



중앙일보가 2009년 3월 16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베를리너(Berliner) 판형이 판을 굳히고 있다. 지방지와 전문지들의 판형 전환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학가에선 읽기 쉽고 보기 편한 베를리너 판형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서울대·고대 등 33곳 도입
학생기자들 중앙일보 방문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이화여대 등 전국 33개 대학의 36개 매체가 베를리너판으로 학보 판형을 바꿨다. 이들이 한 번 발행하는 부수를 합하면 41만2800부에 이른다.



 베를리너 판형을 도입한 각 대학 학보사의 편집장 등 학생기자 41명이 21일 중앙일보 사옥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독자 밑에서, 뉴스 위에서’를 기치로 내건 중앙일보 베를리너 판형 정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교준 편집인과 전영기 편집국장 등과의 간담회는 각 대학 젊은 기자들의 갈증을 채우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베를리너판에 맞는 편집 기법을 교육해달라” “1년에 한 번, 학보사를 평가해 시상하는 역할을 중앙일보가 맡아달라”는 등의 요청을 해왔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강릉원주대 이진우, 건국대 김현우, 중앙대 이영준, 인제대 안창민, 영남대 박준범, 방송통신대 유덕관, 한림대 김현식, 동국대 고석현, 안동대 류성욱, 둘째줄 왼쪽부터 한국체대 정수영, 국민대 김소선, 경북대 김지현, 총신대 이수진·김민지, 서강대 신재희, 안동대 정명재, 숙명여대 임형선, 청주대 이나겸, 한림대 문은진, 경희대 국주연, 성균관대 양명지, 충북대 민지수·이하나, 셋째줄 왼쪽부터 건국대 황다희, 서울시립대 장누리, 순천향대 신단비·이영주, 강릉원주대 이소라, 신구대 하영인, 한국외국어대 오유진, 명지전문대 유리나, 방송대 안선정, 서울시립대 김태현, 강릉원주대 오은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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