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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재오, 경선 룰 “중대 사태” 경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8일 대선 후보 경선에서 완전국민경선제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중대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라디오 프로에 나와 ‘현행 룰로 경선이 진행된다면 그래도 경선에 참여하겠는가’라는 질문에 “그건 그때 가 봐야 알 것 같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경우에 따라 경선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이 의원은 또 ‘현행 방식으로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후보로 뽑힐 경우 적극 지원하겠는가’라는 물음에도 “경선 방법을 일방적으로, 모든 주자의 의견을 무시한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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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