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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아기 코끼리는 칭얼대죠…엄마, 항상 곁에 있어줘요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자 엄마 코끼리는 높은 산에 가서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하겠다고 합니다. 아기 코끼리는 “엄마랑 헤어지는 건 싫다”며 칭얼대요. 하지만 엄마 코끼리는 “엄마의 사랑은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며 아기 코끼리를 달래죠. 바람결에 귀를 기울이면 엄마의 노래가 들리고, 햇살이 포근하게 감싸면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엄마가 보고 싶을 때는 밤하늘의 가장 빛나는 별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달에서 만나자』(지안나 마리노 글·그림, 김유진 옮김, 상상북스)의 삽화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은 늘 마음 한쪽이 무겁습니다. 늘 아이 곁에 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죠. 책은 엄마의 사랑은 늘 아이와 함께한다는 걸 이야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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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