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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신화 누드집’ 찬반 토론 현장

전통의 오락 프로그램인 ‘가족오락관’이 JTBC ‘신화방송’에서 새롭게 부활한다. ‘신화방송’의 리메이크채널 ‘신(新) 가족오락관’ 제2탄이 19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지난주 1탄에서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였던 남성팀과 여성팀. 이번 주는 가족오락관의 대표 코너인 ‘방과 방 사이’를 재현했다. 팀원의 협동심이 중요한 게임에 때 아닌 불청객 신혜성(사진 왼쪽)이 등장하는데…. 정답을 맞히는 것도, 문제를 설명하는 것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혜성에게 멤버들의 불만이 폭주한다. 심지어 멱살까지 잡히는데, 그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

 ‘신화방송’ 스피치 채널 ‘말발의 신’ 1탄도 시작한다. 뉴스 진행, 토론 등 모든 분야를 섭렵해야 말발의 신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멤버들은 그저 버겁기만 하다. 특히 ‘신화, 누드집을 한 번 더 내야 한다’는 토론 주제에 찬성하는 팀도 반대하는 팀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다. 과연 이 모든 과정을 극복하고 말발의 신에 가장 가까워진 멤버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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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