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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5위 도약 매트 쿠차, 바이런넬슨 첫날 공동 4위

매트 쿠차(미국)가 미국 PGA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쿠차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TPC포시즌 골프장에서 열린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쿠차는 1번홀 보기로 출발했지만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고 후반 들어 2타를 더 줄였다. 이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적어냈다. 쿠차는 14일 막을 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상승세다. 세계 랭킹도 16위에서 5위로 11계단 상승했다. 역대 최고 기록이다.



선두는 라이언 파머(미국)가 차지했다. 파머는 이날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단독 선두로 2위 마크 래쉬맨(호주)에 1타 앞섰다. 지난해 챔피언 키건 브래들리(미국)는 3언더파 공동 11위로 파머와 3타 차다.



재미교포 존 허는 이븐파로 공동 56위, 뉴질랜드 교포 데니 리는 1오버파로 공동 86위다. 강성훈(신한금융그룹)은 2오버파로 공동 101위에 올랐다. 두 대회 연속 톱 10을 노리는 노승열(타이틀리스트)은 3오버파로 공동 120위, 양용은(KB금융그룹)은 4오버파로 공동 138위다. 재미교포 리처드 리만이 이날 한국(계)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쳤다. 2언더파로 공동 24위다.



이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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