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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5만원이면 ‘패션왕’…구제의류 유행

요즘 복고풍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개성파 젊은이들 사이에 빈티지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싼 가격이 장점인 빈티지 패션의 주 아이템은 구제의류로 단돈 5만원이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



구제의류 쇼핑의 중심지 서울 광장시장, 동묘역 풍물시장은 유럽, 일본 등지에서 수입 유통 된 해외 구제의류와 국내 브랜드를 1만~2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다.



평소 구제의류만을 구입한다는 김경훈(24)씨는 “구제의류는 다른 브랜드 의류보다 높은 퀄리티, 저렴한 가격, 유니크 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패션감각을 자랑하는 김유리(21)씨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소장 가치성, 일반 보세나 브랜드 의류에서는 찾을 수 없는 세월의 흔적, 싼 가격에 좋은 물건을 찾았을 때 느끼는 쾌감이 있다”고 밝혔다.

구제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CEO 신정현씨는 “구제의류의 장점은 유니크 함,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의 옷들이 하나뿐인 재고로 존재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빈티지 패션이 점점 트랜드화 되고 구제의류만의 유니크 한 디자인이 동대문이나 보세 쇼핑몰에서 우후죽순 등장 하고 있어 희소성이 사라지고 있다.





명지대학교 이혜민 대학생기자

(이 기사는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와의 산학협력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정 내용이 중앙일보 뉴미디어편집국의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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