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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귀신 미야자토 아이의 비밀 병기는?

‘쇼트 게임의 여왕’ 미야자토 아이(일본).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서 정교한 쇼트게임과 퍼트로 2위에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14일(한국시간) LPGA투어 공식 홈페이지는 우승 당시 미야자토의 골프 백 안에 있던 제품을 공개했다.



미야자토의 비장의 무기 퍼터는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테론이다. 이 퍼터로 최종 라운드에서 퍼트 수 24개를 기록했다. 미야자토와 우승 경쟁을 벌인 이미나(볼빅)와 아자하라 무뇨스(스페인)는 각각 퍼트 28개였다. 미야자토는 올 시즌 홀당 퍼트 수 1.72개, 평균 퍼트 수 28.72개를 기록해 현재 1위다.



아이언은 브릿지스톤 VIQ의 5번부터 피칭웨지까지 사용했다. 피칭웨지 외에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의 52도, 56도 X-웨지 두 자루를 추가했다. 드라이버는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의 VIQ 프로토타입이다. 로프트 각도는 9.5도다. 페어웨이 우드는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의 X-드라이버 701 3번 우드와 X-FW 701 7번 우드다. 로프트 각도는 각각 15도와 21도다. 하이브리드는 브릿지스톤 X-UT 101w 3번과 4번이다. 로프트 각도는 23.5도와 26.5도다.



이 대회 우승상금 25만 5천달러(약 2억 9천만원)를 받아 상금랭킹 2위(62만 9783달러)로 올라선 미야자토. 현재 세계랭킹 4위다. 미야자토는 18일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롯데챔피언십 우승 당시 미야자토의 아이의 가방 안에는



-드라이버 :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VIQ 프로토타입(9.5도, 그래파이트 디자인 투어 프로토타입 샤프트)

-페어웨이 우드 :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X-드라이버 701 3번 우드(15도, 그래파이트 디자인 투어 샤프트),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X-FW 701 7번 우드(21도)

-하이브리드 :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X-UT 101w 3번(23.5도), 4번(26.5도)

-아이언 : 브릿지스톤 VIQ(5번~PW, 닛본 N.S 프로 V-90 샤프트)

-웨지 :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X-웨지(52도, 58도)

-퍼터 : 오디세이 화이트핫 XG 테론

-공 :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X-01 솔리드



이수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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