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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한정판 사러, 빗속에 인파

[사진= 디아블로3 홈페이지 캡처]
디아블로3 한정판을 사려는 인파가 왕십리에 몰렸다. 14일 서울 행당동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앞에 빗속에 우산을 받쳐든 1500여명이 운집했다. 이날 오후 5시 시작하는 디아블로3 출시 행사 때문이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3 일반판과 함께 한정 소장판을 행사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정판을 사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사람들의 줄이 이어졌다. 한정판엔 해골모양 USB와 원화 화보집 등이 포함돼 있다. 한정판 구매 경쟁이 벌어지면서 왕십리 역사 앞에 보기 드문 장사진이 펼쳐진 것이다.



이날 행사엔 디아블로3 아티스트 제프 강과 선임프로듀서 타카 야스다 등이 참석한다. 디아블로3 개발팀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또 퀴즈쇼, 추첨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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