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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 Mind 새시대를 연 거목들(12)]애국·애족의 아이콘 잔 다르크

600년 전 19세 나이에 화형 당한 잔 다르크를 ‘내 편’으로 모시기 위한 경쟁은 수백 년 동안 지속된 치열한 싸움이다. 지난 프랑스 대선에서도 중도우파와 극우파는 그를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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