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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전교육청 올해 첫 공채 경쟁률 57대 1 外

대전교육청 올해 첫 공채 경쟁률 57대 1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24명 모집에 1381명이 지원해 지난해 39.9대 1보다 크게 높아진 평균 5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경쟁률은 ▶교육행정 9급(일반) 63.8대 1 ▶교육행정 9급(장애인) 35대 1 ▶시설(일반토목) 9급 39대 1 ▶공업(일반기계) 9급 10대 1 ▶보건 9급 75대 1 등이다. 필기시험은 6월 2일 치러 진다.





아산 선문대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열어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주민과 행복한 동행’을 위한 대학축제를 15∼17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지역주민을 초청해 선문가요제, 사랑의 비빔밥 나누기, 각국의 음식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또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 바베큐파티를 열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장학금 모금도 벌일 계획이다. 수화·음악봉사 동아리 등은 공연과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봉사활동도 벌인다.





충남교육청 비정규직 1687명 정규직 전환



충남교육청은 비정규직 중 상시·지속적 업무 종사자 168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12일 밝혔다. 전환 대상은 과거 2년 이상 지속돼 왔고 향후 2년 이상 사업이 계속되는 업무 33개 직종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이다. 전환 시기는 올해 607명, 내년 상반기에 1080명이다. 전환 방법은 근무실적과 직무수행 능력 등의 종합평가를 거쳐 정규직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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