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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양산서 굴착작업 중 3명 매몰 돼 숨져

13일 낮 12시쯤 경남 양산시 매곡동에서 건설폐기물업체가 굴착작업을 하던 중 흙더미 일부가 무너져 내려 3명이 숨졌다. 이 사고로 작업을 하던 5명 가운데 이 회사 과장 김모(61)씨와 인부 최모(72)·조모(42)씨 등이 흙더미에 깔려 숨졌다. 회사 전무 서모(51)씨와 굴착기 기사 안모(56)씨는 매몰됐다가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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