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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판화가 강승희 外

◆판화가 강승희 추계예대 교수가 서울 인사동 노암갤러리에서 15일까지, 관훈동 미술공간현에서 22일까지 개인전 ‘새벽’을 열고 있다. 제주 출신으로 홍익대 미대 시절인 1986년 동판화와 연을 맺은 후 25년간 ‘동판화의 무한한 마력’에 매료됐다는 강씨다. 전시엔 백두산을 비롯해 국내외 탐사 여행에서 접한 자연을 재구성한 신작을 선보인다. 어둠이 채 가시기 전 새벽 정경을 절묘하게 이뤄낸 미묘한 청색이 백미. 02-720-2235, 02-732-5556.





◆서울 관훈동 노화랑이 17일까지 ‘작은그림·큰마음’전을 연다. 일종의 ‘정기 기획 세일’로 올해로 9회째다. 김덕기·전광영·윤병락·한만영·황주리 등 10명이 10점씩을 내놓았고, 화랑은 이를 200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02-732-3558.





◆사단법인 대한민국 기로(耆老)미술협회 주최 제11회 국제기로미술대전이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안산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지난달 응모한 3868점 중 2600여 점을 입상시킨 결과보고전이다. 협회는 고려 때 은퇴한 노인들을 모아 국가중대사를 논하던 자리인 기로회에서 이름을 따 노인 여가 활동에 주력하는 단체다. 02-3272-9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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