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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21개월 만의 키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연소 정규 멤버로 활동했던 김비오(22·넥슨·사진)가 1년9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비오는 1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골프장에서 열린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로 2위 류현우(31·던롭스릭슨·10언더파)를 5타 차로 꺾고 우승 상금 2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2010년 8월 조니워커오픈에서 19세11개월19일의 나이로 우승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최연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김비오는 이날 우승으로 KGT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 김비오는 “올해 PGA 투어 카드를 잃었지만 내년에 다시 입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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