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기호, "폭력사태 방조한 이정희 지지한 적 없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4번인 서기호 전 판사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를 비판했다.

그는 13일 "진정성과 공감·소통의 국민대표 이정희를 지지하였을 뿐, 이번 폭력사태를 방조해 스스로 침묵의 형벌을 받겠다고 한 정치인 정치인 이정희를 지지한 적 전혀 없다"고 트윗을 올렸다. 그는 "누구든 국민의 상식을 벗어나서 자파 조직보호에 급급하기 시작하면 지지철회를 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이정희 대표의 최근 모습에 안타까웠다. 주변 사람들에 둘러 쌓여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해서죠. 스스로 침묵의 형벌을 받겠다고 했으니 이제부터라도 자기 성찰과 충분한 휴식 통해 조직원 보호보다는 민노총 등 국민의 애타는 호소에 귀기울이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도 했다.
그는 국고 보조금 받는 정당의 회의에서 대표단을 폭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도 트윗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머리채 잡힌 당대표…이 장면, 올 대선 구도 흔드나

▶안경 날아가는데도 심상정 보호 "유시민 다시 봤다"

▶진중권 "전두환 벤치마킹…대한민국 진보는 죽었다"

▶멱살 잡고 옷 찢고…200명 단상 난동 '막장 드라마'

▶당 대표를 '사인' 취급한 장원섭 당권파 사무총장

▶민노총 최대세력 산별노조…오늘 지지 철회하나

▶당원들이 대표단에 주먹·발길질 '난장판' 진보

▶서기호 "폭력사태 방조한 이정희 지지한 적 없다"

▶이정희 "침묵의 형벌 받겠다"…"저는 죄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