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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옛 연인 신하균 언급

배우 배두나(33)가 옛 연인 신하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배두나는 12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과거 연인 신하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를 맡은 노홍철은 배두나에게 “짓궃은 질문인데 하겠다”며 “신하균씨가 출연한 드라마 ‘브레인’은 본 적 있나요?”라며 운을 띄웠다. 브레인은 신하균이 출연했던 드라마다.

하지만 배두나는 “외국에 있어서 보지 못했다”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되레 “연기를 진짜 잘 하는 배우”라며 신하균을 칭찬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이별했어도 쿨하게 칭찬하는 배두나 성격 참 좋은 듯”, 솔직하고 당당한 배두나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이날 방송에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 워쇼쇼키 형제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촬영한 뒷얘기를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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