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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미끼 성폭행…또 불거진 연예인 지망생 사건



연예인 지망생을 꾀어 돈을 뺏고 성폭행한 범죄가 또 다시 불거졌다고 JTBC가 12일 보도했다.

경기도 일산의 오피스텔 지하. 겉보기에는 녹음실과 연습실까지 갖춘 어엿한 연예기획사의 모습이지만, 이 곳에서 배출된 연예인은 없다. 대표인 32살 박 모 씨 등은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지망생들에게 데뷔 자금을 대출받게 해 수천만원을 챙겼다가 구속됐다. 사진 촬영을 미끼로 호텔로 유인해 성폭행까지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인 고영욱씨도 모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파문을 일으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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