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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올킬' 김수현, 광고 수입만 무려.. 60억!



대세남 김수현, 김연아·현빈 누르고 '광고킹' 등극



▶ [JTBC 영상] 'CF 올킬' 김수현, 광고 수입만 무려.. 60억!배우 김수현이 새로운 광고킹으로 등극했다.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에서 조선 가상의 왕 이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후 통신사, 스포츠 의류, 생활용품 등 총 17편의 CF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2011년 김연아가 기록한 최고 광고 출연기록인 15개를 뛰어넘는 수치다.

최대 광고수입 기록도 갈아치웠다. 김수현은, '시크릿 가든' 현빈의 연간 광고출연료 50억을 가뿐히 넘어섰다. 이정표 S광고사 차장은 "CF를 섭렵한 김수현은 평균 4~5억 원대의 모델로, 최대 60억 원까지 광고 수입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수현 신드롬'은 여배우만 고집하던 한 섬유유연제 브랜드의 오랜 법칙도 깨뜨렸다. 김혜수, 수애 등 톱여배우를 모델로 기용하던 피죤은 제품출시 35년 만에 처음으로 남성 단독 모델로 김수현을 발탁했다.

방송에 이어 광고에서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김수현은 오는 7월 개봉예정인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로 여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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