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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근대를 말하다] 서울파 목표는 코민테른 지부

자생적 사회주의자 그룹인 서울청년회는 운동 주도권과 코민테른 조선지부를 목표로 했다. 코민테른 파견원 김찬·박일병과 일본 유학생 중심의 토요회(북성회)도 마찬가지였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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